청약 마감을 자꾸 놓칠 때, 이렇게 챙겨요

작성 Emily Jo · 처음 쓴 날 2026-11-02 · 갱신 2026-11-02

한 줄 답

넣으려는 공고를 정했다면 접수 시작·마감일, 당첨자 발표일, 계약일을 날짜 하나씩 달력에 적고, 마감은 하루 앞당겨 적어 두세요. 공고마다 일정이 달라서 기억에 맡기면 놓치기 쉬워요. 정확한 날짜와 시각은 늘 공고문이 기준이에요. 2026-10-22 청약홈 기준

마감을 놓치는 이유는 날짜가 흩어져서예요

관심 있는 공고는 청약홈·LH·SH에 따로 올라오고, 접수 기간·당첨자 발표·계약 일정이 공고마다 달라요. 날짜를 한곳에 모아 두지 않으면 마감이 가까워졌을 때에야 알게 돼요. 이번 주와 다음 주 일정은 청약·공모주 일정표에서 공식 데이터로 볼 수 있고, 넣을지 판단하는 기준은 숫자 3개로 확인하는 법에 있어요.

가상 예시: 공고 하나를 달력에 옮기면

가상의 오늘은 11월 12일 (목)이에요. 공고문의 날짜를 아래처럼 한 줄씩 옮기고, 오늘부터 며칠 남았는지 같이 적어요.

경기 ◇◇ 민영 아파트(예시)

청약 접수 · 접수 시작
11월 17일 (화) · 5일 뒤
청약 접수 · 접수 마감
11월 19일 (목) · 7일 뒤
당첨자 발표 · 당첨자 발표
11월 26일 (목) · 14일 뒤

가상 예시예요. 실제 날짜와 시각은 공고문을 보세요.

‘내 마감’은 공고문의 마감일보다 하루 앞선 날로 적어요. 위 예시라면 11월 18일 (수)이에요.

같이 적어 둘 날짜

  • 당첨자 발표일: 접수가 끝난 뒤 결과를 확인하는 날
  • 계약 일정: 공고문에 계약 기간이 있으면 계약금을 준비할 날까지 적어요
  • 정정공고: 일정이 바뀌면 달력도 같이 고쳐요

이 글은 청약을 권하지 않아요. 넣을지는 공고문과 자격을 직접 보고 정해요.

확인할 것

  • 넣을 공고의 접수 시작일·마감일을 공고문에서 확인해 달력에 적었다
  • 공급 유형·순위별로 접수일이 나뉘어 있다면 내가 넣을 유형의 날짜를 적었다
  • 접수 마감일보다 하루 앞선 날을 '내 마감'으로 따로 적었다
  • 당첨자 발표일과 계약일(계약금 준비일)을 달력에 넣었다
  • 접수 직전에 정정공고가 없는지 공고 원문의 날짜를 다시 봤다
  • 청약통장 순위·예치금 조건은 따로 확인했다(2순위로 나올 때는 가이드 참고)

자주 묻는 질문

청약 접수 마감 시간은 몇 시인가요?
공고문마다 달라서 이 글은 시각을 정해 두지 않아요. 청약홈·LH 공고문의 접수 기간(날짜와 시각)을 직접 확인하세요. 달력에는 공고문의 마감일보다 하루 앞선 날을 '내 마감'으로 적어 두면 여유가 생겨요.
공급 유형이나 순위마다 접수일이 다르면 어느 날짜를 적나요?
공고문에 공급 유형(특별공급·일반공급 등)이나 순위별로 접수일이 따로 적혀 있으면 내가 넣을 유형의 날짜를 적어요. 어느 순위·유형으로 넣을 수 있는지는 공고문의 자격 조건과 청약홈 가입내역으로 확인해요.
공고 일정이 바뀌기도 하나요?
정정공고로 일정이 바뀔 수 있어요. 이 사이트의 일정표도 청약홈·LH 공식 데이터를 하루에 한 번 가져오기 때문에 정정이 늦게 반영될 수 있어요. 접수 직전에 공고 원문의 날짜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당첨자 발표일과 계약일도 달력에 넣어야 하나요?
넣어 두는 편이 좋아요. 발표 뒤에는 계약 일정이 이어지고 계약금 같은 큰 돈이 나갈 수 있어요. 발표일이 다른 단지는 함께 접수할 수 있는 경우도 있어서(보도된 사례는 청약 가이드 참고) 발표일을 알아야 다음 선택을 정할 수 있어요.

출처

공고를 고른 다음 일정까지 한 흐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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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정보이며 투자자문이 아니에요. 예시의 인물과 금액은 가상이고, 미래 금액은 가정에 따른 추정이에요. 특정 금융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운영 Emily Jo(개인 운영자) · 문의 hello@vertavia.com